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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8124 2019/09/2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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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 발전과 인구증가도 좋치만 시민살림에 지장없이 안전한 생활이 제1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인구의 70%가 아파트에 거주하는 국민입니다 화재예방을위해 아파트 주방에 자동소화기가 설치되여있는데 kbs보도에 의하면 "비상!엉터리 소화기"라고 혹평합니다 본인도 동의합니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에서 형식승인 받은 사용설명서에는 설치도면대로 공사해야 100%예방효과 가 있는데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엉터리공사가 유행입니다 더 문제는 소방법을보면 현장확인 하고 사용필증을 발급하게 되여있는데 소방청장에게 항의 하겠습니다 우시장님도 작년7.5에 방문 하여 주요정책 방안에 대해 지적한바 있습니다 또 한가지는 안전총괄과의 업무분장을보면 소방 업무가 삿제된 사실을 해명해야합니다 주방소화기는 소방차역할을 합니다 업무분장을 종전대로 회복해야합니다 또 몇년전 확인한바에 의하면 안성시 아파트 4개단지를 조사한결과 2개단지는 도면대로 설치했고 2개단지는 도면을 무시한 엉터리공사로 확인했습니다 끝 꺼진불도 다시보자. lhs1042@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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