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농협봉사단, 강원도 산불 피해 지원 구호물품 전달
조속한 피해복구에 보탬이 되길
안성신문
▲강원도 산불피해 지원을 위해 안성시 농협봉사단이 지난 12일 구호물품 안성쌀 전달식을 지난 12일 가졌다. 

 

안성시 농협봉사단(단장 윤홍선)은 강원도 산불 피해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구호물품 안성쌀 510포 지원 전달식을 지난 12일 안성마춤 RPC에서 가졌다.

이번 구호물품은 안성농협중앙회, 지역내 농협은행, 14개 농협 소속 임직원 등으로 구성된 농협봉사단원의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지원물품은 속초 농정지원단, 강릉 옥계농협, 고성 통성농협 등을 통해 피해 지역에 전달된다.

윤홍선 농협봉사단장 겸 고삼농협 조합장은 “안성시 농협봉사단이 한 뜻으로 강원 산불로 피해 지원을 결정했다”라며 “이번 물품을 통해 강원도 산불 피해자들이 아픔을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19/04/12 [18:11]  최종편집: ⓒ 안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