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걸음에 맞춰 나가아는 교육
기초학력 보장 노력으로 행복한 배움 실현
안성신문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이 '2019 기초학력 담당자 연수'를 지난 12일 실시했다.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2019 기초학력 담당자 연수를 지난 12일 안성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2015 개정교육과정의 전면실시로 학생발달에 맞춘 개별학습권 보장을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는 1-2학년 한글교육 강화 및 배움이 느린 학생을 위해 실시됐다.

연수에서는 맞춤형 교육에 대한 교사들의 인식을 강화하고 실천적 운영 사례를 공유해 ‘기초학력 지원 내실화’를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안성교육지원청는 지난 2월부터 지역내 교사들을 대상으로 기초학력진단보정 시스템 및 ‘1학년을 위한 한글교육’에 대한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또, 4월초까지 학생진단을 통해 학교별 기초학력보장계획을 수립해 운영될 수 있도록 예산 지원 및 두드림, 학습 종합클리닉, 컨설팅 등 다양한 학생맞춤형 보장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다.

최기옥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은 “우리 교사들이 스스로 학교 본연의 모습인 가르치고, 배우며 느끼는 즐거움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노력하겠으며 ‘개별학생 학습권 보장’을 위한 교사들의 노력을 통해 학생들이 한명의 소외도 없이 학교에서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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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3 [18:24]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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