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구정신과 창의적인 사고로 미래를 연다
제65회 경기도과학전람회·제41회 경기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 지역대회 열어
박상연 기자
▲2019 경기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지역예선대회에 참가한 학생들  © 안성신문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 백성초 실내체육관에서 제65회 경기도과학전람회 및 제41회 경기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 지역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에는 지역내 초‧중‧고에서 출품한 초 54편, 중 29편, 고 4편 등 모두 87작품이 참여했으며, 전문가들로 구성된 4명의 심사위원이 서면심사와 면담심사를 실시했다.

이날 학생들은 자신의 작품의 차별성과 실제 생활에 활용 가능한 실용성 면을 부각시키며 적극적으로 작품을 설명했다.

또한 학생들은 탐구의 과정과 창의적인 사고의 과정을 거쳐 나온 작품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자신감과 진지함을 보였다.

전광수 교수학습지원과장은 “미래사회는 창의적인 역량이 강조되는 사회로 이러한 대회를 통해 학생이 자연을 탐구하고 슬기롭게 이용하려는 태도와 창의성을 길러줄 수 있을 것”이라며 “과학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박상연 기자 sypark35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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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9 [20:06]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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