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열어
지역경제 견인 모범근로자에 표창
박상연 기자
▲2019년 근로자의 날 기념식이 지난달 30일 안성상공회의소에서 실시됐다. © 안성신문

 

안성상공회의소는 지난달 30일 안성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2019년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및 모범근로자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용 국회의원을 비롯해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손수익 안성부시장, 윤치원 안성경찰서장, 평택고용복지센터 최장선 소장, 주요 기관장 및 회원업체 임직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2019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모두 63명 모범근로자에게 ▶안성시장상 ▶국회의원상 ▶안성시의회의장상 ▶고용노동부 평택지청장상 ▶안성경찰서장상 ▶평택세무서장상 ▶안성소방서장상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 ▶안성상공회의소 회장상 등이 수여됐다.

이만재 안성상공회의소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세계는 지금 4차 산업혁명으로 가는 중요한 길목에 와 있으며 이를 도약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노사가 단합된 모습으로 연구 개발과 투자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냄으로써 미래를 준비하여 경쟁력을 확보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우리 경제 발전의 주역인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상공회의소도 지역 경제 발전에 최선을 다하며, 기업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올바른 근로문화 정착과 복지, 노사협력 및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덧붙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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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1 [10:19]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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