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최우수기관’ 영예
복지현황 빅데이터 종합분석 등 인정받아 2년 연속 선정
안성신문
▲경기도 주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평가에서 3일 안성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안성시가 3일 경기도 주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겨울철동안 어려운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한 결과에 대해 정성·정량평가 공모를 통해 진행됐다.

시는 지난해 12월 행정복지국장을 단장으로 T/F팀을 구성, 종합대책을 수립하는 한편 이통장, 부녀회장, 집배원, 검침원 등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발굴·지원체계를 공고히 했다.

특히, 안성시 복지현황 빅데이터를 종합분석해 사각지대 발굴지원에 적극 활용했다.

또, 지역주민들의 접근성이 높고 정보교환이 활발한 약국, 병의원, 미용실, 음식점 등 동네사랑방 등 3천910개소 대상으로 집중 홍보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썼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주변에 미처 발견하지 못한 어려운 이웃들은 없는지 상시 확인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안성시 구현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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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3 [10:32]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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