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바우덕이 풍물단, 이달 10일부터 봄나들이 야외공연 개막
오는 6월까지 금·토 무료 야외 야간공연 실시
안성신문
▲바우덕이 풍물단 봄나들이 야외공연 포스터 

 

안성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은 이달 10일부터 6월말까지 보개면 안성맞춤랜드 광장에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8시30분에 야외 야간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공연은 해마다 바우덕이축제가 열리는 안성맞춤랜드 넓은 야외광장에서 펼쳐지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전통 남사당놀이인 풍물놀이 위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첫 실시되는 이 공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 효은 야외 남사당놀이 한마당 공연’으로 기획돼 그동안 갈고닦은 안성의 전통가락을 시민들에게 선물한다.

공연 관계자는 “남사당놀이는 신명나는 가락에 어깨춤이 절로 나는 공연으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다”면서 “특히 어르신들의 옛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공연이다. 부모님과 함께 부담 없이 즐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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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8 [11:16]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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