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도넛나눔, 대덕면 첫 사랑나눔 시작
서안성푸드뱅크와 두루사랑 나눔이 점점 커져
안성신문
▲대덕면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도넛나눔 첫 활동이 지난 9일 실시됐다.

 

서안성 푸드뱅크와 나눔이 행복한 두루사랑은 지난 9일 대덕면 새마을부녀회사무실에서 대덕면내 독거노인 및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사랑의 도넛나눔을 월 1회 진행하기로 협의하고 첫 나눔행사를 시작했다.

대덕면새마을부녀회의 요청으로 마련된 이 자리에는 박석규 두루사랑 고문을 비롯해 두루사랑회원들과 대덕면부녀회, 강기만 대덕면새마을협의회회장, 김선용 안성시의용소방대연합회장, 서안성푸드뱅크 원규연 과장, 안성시사랑의열매 최경섭 부단장 등이 참여해 전날 던킨안양 공장에서 수령한 도넛을 기부된 상자에 정성스럽게 포장했다.

이날 포장된 도넛상자들은 각 마을 대덕면 부녀회장님들이 직접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독거노인 및 복지사각지대의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두루사랑 박석규고문은 “대덕면 맞춤형복지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는 현수막이 눈에 뛴다”며 “대덕면지역의 사랑을 전달하는 혈액같은 새마을부녀회와 일을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서안성푸드뱅크와 두루사랑은 공도읍, 원곡면, 서운면, 고삼면 그리고 죽산면까지 사랑의 도넛나눔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을 위한 네크워크 연계체계를 구축하여 활동하고 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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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0 [13:31]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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