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시설관리공단·다사랑공동체 업무협약(MOU) 체결
공단내 유휴 공간 활용한 기부문화 조성
안성신문
▲안성시설공단이 운영중인 시설내 유휴공간 활용을 통한 기부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이 지난 10일 진행됐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0일 이사장실에서 다사랑공동체와 유휴 공간을 활용한 바람직한 기부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공단은 유휴 공간을 공익광고 장소로 제공하고 다사랑공동체는 기부 받은 장소에 기부금과 희망메세지를 안내하는 액자를 부착하는 등 캠페인을 위한 공간으로 개선하기로 협의했다,

체결전에도 공단은 안성시종합운동장 등 4개 체육시설의 56개 화장실 칸을 기부 공간으로 제공했으며, 현재 캠페인이 진행중이다.

공단과 다사랑공동체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제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생활안정과 문화적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다양한 공간기부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공간기부라는 방식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사회공헌활동 단체와의 연계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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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3 [14:31]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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