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체육대회서 안성시 남자테니스·여자정구 금메달 획득
31개 시군중 종합 10위 달성
안성신문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안성시 남자테니스, 여자정구 선수들과 우석제 안성시장

 

안성시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안산시에서 열린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남자테니스·여자정구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10위를 달성했다.

이번 경기에서 안성시는 테니스(남자) 및 정구(여자) 1위, 배드민턴 남녀 각각 3위, 축구(남자) 3위, 볼링(남자) 5위, 보디빌딩 6위, 육상 멀리뛰기(여자) 3위, 복싱 밴텀급 2위, 우슈 태극권 3위 등 좋은 성적을 냈다.

특히, 안성시청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남자)와 정구(여자) 종목별 우승을 기록하며 뛰어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우석제 시장은 “안성시 대표로 최선을 다해 뛰어준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내년에는 보다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19/05/15 [15:09]  최종편집: ⓒ 안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