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제 안성시장, 민선7기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
스타필드 안성 개발 현장 등 찾아 건의사항 청취
박상연 기자
▲우석제 안성시장이 스타필드 안성 공사현장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추진상황을 듣고 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지난 15일 스타필드 안성 개발 현장 등 지역내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추진상황과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고민했다.

우 시장은 간부공무원들과 대규모 현안사업, 주요사업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추진실태와 진척상황 등을 꼼꼼히 살폈다.

이들은 상습 침수지역인 대림동산 침수방지사업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안성시 스타필드 안성 복합쇼핑몰 개발사업장, 한강하류권(2차)광역상수도 설치사업 송수가압장 등 사업장을 두루 방문했다.

우 시장은 이번 사업장 방문을 통해서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공사진행 전반에 대한 진행상황과 문제점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보완점과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오후에는 주요 도로 공사인 당왕-사곡간 도로 확포장 공사, 금석천 정비사업 등을 총 8개 주요 현장을 점검했다.

우석제 시장은 “이번 현장방문에서 나온 문제점 및 개선 사안을 검토하여 시정 주요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연 기자 sypark35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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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5 [15:14]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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