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을지태극연습 성공적으로 마쳐
국지 도발 대비 통합방위훈련
안성신문
▲대규모 재난에 대한 위기 대응 연습과 민관군 합동 실제훈련인 2019년 을지태극연습 모습

 

안성시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실시된 2019년 을지태극연습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2019년 을지태극연습 제1부에서는 예상치 못한 대규모 재난에 대비한 위기 대응 연습과 민관군 합동 실제훈련을 실시했으며, 제2부에서는 국지 도발에 대비한 통합방위훈련 및 국가 총력전 차원의 전시대비 연습이 진행했다.

마지막날인 지난달 30일에는 을지태극연습장에서 우석제 시장과 간부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일상황보고회를 갖고 연습을 마무리했다.

우석제 시장은 “이번 을지태극연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직원 및 유관기관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도상훈련과 실제훈련 등을 통해 국가위기 상황발생 시 능동 대처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박상연 기자 sypark35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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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2 [14:51]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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