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9회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 ‘안성시’ 장려상 수상
단체부문 장려상 수상, 개인부문 4개 분야 8개 작품 입
안성신문
▲제49회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에서 안성시가 동상, 장려, 특선, 입선 등 4개 분야 8개 작품에서 입상했다.

 

올해 49회째를 맞는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에서 단체부문에서 안성시가 장려상 수상에 이어, 개인분문에서 동상, 장려, 특선, 입선 등 4개 분야 8개 작품이 입상하는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는 6개 분야 473점의 공예품이 출품돼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총 100개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단체상은 31개 시‧군 중 이천시가 최우수, 성남․고양시가 우수, 안성․화성시가 장려상을 수상한 가운데 안성시는 목칠, 도자, 섬유, 기타 등 전 분야에 걸쳐 28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또, 기타분야(가죽)에 출품한 ▶이주연 작가의 ‘가죽삼합(동상)’ ▶목칠분야 이덕재 작가의 ‘구절함(장려상)’ ▶섬유분야 장경애 작가의 ‘처마 밑 바람소리(특선)’ ▶도자분야 우창민 작가의 ‘빛-다(특선)’ ▶목칠분야 최동환 작가의 ‘tray(입선)’ ▶전인환 작가 ‘마제석검의 변신(입선)’ ▶섬유분야 유오형 작가의 ‘지천년 견오백(입선)’ ▶김명숙 작가의 ‘메밀 율곡형 통 베개(입선)’ 등 총 8점의 작품이 입상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의 특선이상 작품은 제49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출품하게 된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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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5 [11:12]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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