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용 국회의원, 베트남 국가 우호훈장 받아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에 공로
안성신문
▲한국과 베트남 양국 우호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베트남 정부로부터 베트남 국가 우호훈장을 수여받은 김학용 국회의원

 

김학용 국회의원이 베트남 정부로부터 양국 우호증진에 기여한 공로도 베트남 국가 우호훈장을 받았다.

베트남 국가 우호훈장은 박항서 감독이 받은 훈장과 동일한 것이다.

김 의원은 베트남 공식방문기간 중 지난 13일 베트남 하노이 국회의사당에서 응웬푸쫑 국가주석을 대신해 띠 국회부의장으로부터 우호훈장을 전달받았다.

김학용 국회의원은 한베의원친선협회 회장으로 올해 1월에는 친선축구경기를 진행하는 등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에 훈장을 수상한 것이다.

김학용 국회의원은 “한국과 베트남이 앞으로도 성공신화를 써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부족한 저에게 영광스러운 베트남 국가 우호훈장을 주신 베트남 정부와 국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김 의원은 베트남 학생들과 국민들의 영어능력향상과 국제 경쟁력 제고를 위한 도구로서 한국에서 개발된 영어능력인증시험인 토셀(TOSEL)이 베트남에 도입하는 ‘한국-베트남 TOSEL 협약식’도 실시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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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4 [10:39]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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