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안성지사 ‘19년 상반기 물관리 현장 설명회 열어
농업용수 관리방향 등 물관리 중요성에 협력 강화
안성신문
▲농업용수 중요성과  관리방향에 대한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안성지사의 현장설명회가 19일 실시됐다.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안성지사(지사장 이상학)는 19일 지사 대회의실에서 ’2019년 상반기 운영대의원 및 물관리 현장설명회‘를 가졌다.

지역농업인, 운영대의원, 수리시설감시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이날 물관리 현장설명회에서는 ‘19년 안성지사 주요업무 추진계획, 농지은행사업 설명 및 효율적인 수자원관리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국가 물관리 기능의 일원화, 「물관리기본법」 제정 등 ‘통합물관리 정책에 따른 농업용수 관리방향’ 등 물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유대·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현장설명회에서 농업인들은 “영농기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용수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재해(가뭄 등)에 따른 피해가 없도록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학 지사장은 “금년도 농업용수공급에 최선을 다해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통한 농업인들의 소득증진에 앞장서고 농업용수 절약을 먼저 실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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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9 [11:27]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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