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署, 음주단속 기준 강화해 단속 실시
혈중알코올농도 0.03%이상~0.08%미만 면허정지, 0.08%이상 면허취소
안성신문
▲안성경찰서가 음주 단속 기순 강화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5%에서 0.03%으로 조정된다고 밝혔다.

 

안성경찰서가 이달 25일부터 음주운전 단속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집중적인 음주단속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음주단속 기준이 면허취소의 경우 혈중알코올농도 0.1%에서 0.08%로, 면허정지는 0.05%에서 0.03%로 각각 강화된다.

안성경찰서는 시민 의식개선 및 음주운전 위험성을 환기시키기 위해 음주운전 집중단속 추지할 계획이다.

이번 음주단속을 통해 운전자에게 ‘한 잔을 마셔도 음주운전 단속 대상이다’라는 인식을 심어주어 음주운전 사고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윤치원 서장은 “음주단속 기준과 벌칙수준이 상향된 만큼 안성경찰서에서도 단속활동을 강화해 음주운전으로 인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19/06/21 [10:10]  최종편집: ⓒ 안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