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 활동사진 전시회 열어
재난대비로 지역 안전을 지탱하는 하나의 축
박상연 기자
▲시청 로비에 전시된 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 활동사진

 

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신상철)은 이달 28일까지 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 활동사진 전시회를 안성시청과 안성시립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시민들이 각종 재난에 대한 안전의식 확립과 재난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사진은 총 25점으로 구성돼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및 구호단계에서 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 활동모습을 시민들에게 보여준다.

사진전시회는 이달 15일부터 21일까지는 안성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이달 22일부터 28일까지는 안성시 시립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전시회는 안성시민 누구나 방문해 무료로 사진전을 관람할 수 있다.

신상철 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이번 활동사진 전시회를 통해 지역내 재난구조활동과 방재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최근 재난의 유형이 다양화되고 국지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각 마을별 지역의 실정을 잘 알고 있는 지역자율방재단의 역할과 시민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상연 기자 sypark3514@naver.com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19/07/16 [13:07]  최종편집: ⓒ 안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