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읍 새마을부녀회 ‘주거환경개선’ 봉사
희망PU! 행복하우스 사랑의 손길 내밀어
안성신문
▲공도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9일 '희망PU 행복하우스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실시했다.

 

공도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9일 복지사각지대 위기 가정을 찾아 ‘희망PU! 행복하우스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찾은 회원 10명은 여름철 건강을 위해 상한 음식물을 정리하고, 씽크대와 집안 곳곳을 청소하는 등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또한, 이들은 대화를 통해 지치고 힘겹게 살아 온 어르신의 애환을 들어드리고 장기적인 질병으로 희망을 잃었던 마음에 용기와 희망을 전달했다.

윤경란 부녀회 회장은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위해 마음을 모아 적극적으로 참여 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을 찾아 사랑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가정에 희망을 드리고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도 공도읍장은 “사랑의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며 봉사활동을 펼쳐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도읍 특화사업인 희망PU! ‘행복하우스’활동을 통해 함께하는 공도읍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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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9 [13:52]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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