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안성시지부, 양파 구매촉진에 손 내밀어
지금은 양파 재배농가 도울 시기
안성신문
▲농협 안성시지부는 양파 팔아주기 운동의 일환으로 양파를 고객사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농협 안성시지부(지부장 김상수)는 지난 22일 1천망(양파 3kg 기준)을 고객사은품으로 구입하고, 고객에게 제공하는 등 관내 생산 양파 팔아주기 운동에 본격 나섰다.

이번 행사는 시지부 내부 환경개선공사의 무사 마무리를 축하하고 양파 주산지인 안성에서 수확량 증가에 따른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농가를 돕고 몸에 좋은 양파의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실시됐다.

김상수 지부장은 “양파 팔아주기 운동은 농업인과 고통을 나누기 위함이다. 가격이 안정될 때 까지 양파 판매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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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2 [14:15]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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