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농촌사랑대학생자원봉사단 농촌 일손돕기 실시
일죽 대송마을 포도농가 전지작업 및 봉지씌우기
안성신문
▲(사)농총사랑범국민운동본부와 경기농촌사랑대학생자원봉사단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일죽면 대송마을을 찾아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와 일죽농협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경기농촌사랑대학생자원봉사단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죽면 대송마을에서 포도농가 전지작업과 포도 봉지 씌우기 등의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이날 일손돕기에 참석한 경기농촌사랑대학생자원봉사단은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3일간 일손이 부족한 농촌마을을 찾아 포도밭에서 더위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은 농촌과 농업의 어려움을 직접 몸으로 체험했고 가뭄과 더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손을 지원받은 한 농가는 “일손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경기농촌사랑대학생자원봉사단 회원들이 3일간 열심히 도와준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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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2 [14:16]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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