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서, ‘농기계 사고예방 캠페인’ 펼쳐
경운기 등 농기계 후부에 안전 반사판 부착
안성신문
▲양성농협 농기계수리센터에서 실시된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후부반사지 부착 행사 모습

 

안성경찰서는 지난 24일 양성면사무소, 양성농협 농기계 수리센터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안성시 농업기술센터와 합동으로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농기계 후부 반사지 부착 캠페인’ 운동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안성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안성시의회 황진택·유광철 의원, 안성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양성농협 조합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캠페인에서는 안성경찰서의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교육은 물론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트랙터, 경운기 등 농기계 후부에 안전 반사판 100개, 반사지 50개를 부착해 안전도를 높였다.

또한 농기계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속도 이하의 주행과 주기적인 농기계 점검·정비, 야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반사장치 부착 등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성경찰서 김동락 서장은 “안성경찰서는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농촌지역을 운전하는 운전자분들도 항상 서행해 더 주의하고 양보하는 운전습관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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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5 [14:00]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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