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4주년 광복절 기념 체험 행사 안성3‧1운동기념관에 열려
체험프로그램으로 독립운동의 역사 이해
안성신문
▲안성 3.1운동기념관 전경

 

제74주년 광복절 기념 체험행사가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오는 15일 열린다.

이번 행사는 광복절을 맞아, 당일 기념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유관기관에서 진행하는 체험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해보며, 독립운동의 역사를 이해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공감하고자 하는 행사이다.

또한, 당일 오전 10시부터 15시까지는 기념관 광장에서 체험프로그램 부스가 운영되며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국채보상운동기념관 ▶나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박열의사기념관의 특화된 체험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각 기념관 별 체험프로그램 이외에도 국가보훈처의 2019년 보훈현장 탐방 프로그램과 연계한 ‘VR로 전하는 따뜻한 보훈이야기’ 체험존이 기념관 1층 체험교육실에서 운영된다.

기념관 2층 영상실에서는 13시부터 업무협약 체결기관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이 지원하는 ‘역사 체험극 새날이 왔네, 새날이’를 관람할 수 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안성3.1운동기념관(031-678-2475~8, 2500)으로 하면 된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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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5 [10:51]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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