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공직자 ‘안성발전T/F팀’ 구성
지역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목적
안성신문
▲안성시청 전경

 

안성시가 안성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과 관련하여 공직자 중심의 T/F팀을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성시 공직자 중심의 T/F팀은 직접적이고 실현가능한 계획을 수립하고자 부서, 직급, 직렬을 불문하고 희망직원을 모집해 7개 중점 추진 분야 28명으로 구성됐다.

시는 ‘2040년, 인구40만의 자족도시’ 건설을 목표로 안성비전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함에 있어, 비전에 대한 범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주민, 전문가, 공무원 등의 의견수렴을 통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도출한다는 방침이다.

주요중점사항 추진계획은 ▶행정서비스 집적화와 도심지 확장을 위한 안성시 행정타운구축 ▶사통팔달 편리한 생활영위, 안성 도로망 구축 ▶안성시 산업지도 재편을 위한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문화가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도시 기반조성 ▶낙후지역 지원, 거점지역 육성을 통한 도시재생 및 지역경제 활성화 ▶안성철도유치 ▶상수원규제해소 추진 등 총 7개 분야이다.

안성발전 T/F팀은 오는 23일 발대식 및 워크숍을 거쳐 올해까지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도출할 수 있도록 벤치마킹, 조별 토론 등 월1회 워크숍을 가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가 중장기적인 발전계획에 기반을 두고 인구유입방안을 강구하고 권역별 균형발전전략을 수립해 미래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전략을 제시해야 한다”면서 “가시적이고 즉각적인 사업효과가 나타나는 사업위주로 재원을 배분하면, 수도권 남부의 개발거점 도시로서의 위상정립은 영원히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또, “이번 안성발전 T/F팀과 함께 2040년 인구40만의 자족도시를 위한 장기적인 실행계획을 세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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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0 [09:13]  최종편집: ⓒ 안성신문
 
나그네 19/08/31 [11:48] 수정 삭제  
  인구유입 아파트만 짓으면 올까요...? 일자리가 있어야죠...일자리는 공장을 많이 유입시켜야하는데 인,허가 내기 쉬운가요 정말어렵다고 합니다..안성시 공무원들 생각에 갑자기 삼성이나 엘지 전자회사나 반도체체 회사가 이사올가요...? 착각하지 마세요, 인허가 힘들게하면서 무슨일한다고 반성해야합니다, 안성시공무원 아직 멀었읍니다. 동네에서 민원들어오면 동네하고 협의하라고 하잔아요(돈바라고 반대부터하는데) 동네에 인허가 정보는 왜 알려주는지...ㅎㅎㅎㅎㅎ
농민 19/09/13 [23:22] 수정 삭제  
  공장은 공단에 지어야지 사람사는 마을에 왜 들어올려고 합니까? 중구난방으로 허가해주는 바람에 제 고향 마을은 공장으로 둘러쌓여졌습니다. 매일 공장에서 나오는 매연마시고 덤프트럭 먼지에 마을사람 병들고 있습니다. 공장허가 절대 쉽게 내어줘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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