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발전 T/F팀 출범, 인구40만 자족도시 건설 비전 제시
안성시 행정타운 조성사업, 도시재생 등 해결책 모색
안성신문
▲안성발전 T/F팀 발대식에서 우석제 안성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안성발전 T/F팀’이 지난 20일 안성맞춤랜드내 박두진 문학관에서 ‘2040년 인구 40만의 자족도시를 건설’을 목표로 출범했다.

8개팀 37명으로 구성된 TF팀은 8개 중점분야인 ▶안성시 행정타운 조성사업 ▶사통팔달 도로 교통망 구축 ▶체류형 관광도시 기반조성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도시재생․지역경제 활성화 ▶평택~안성~부발철도 ▶동탄~안성~진천~청주공항 철도 ▶유천송탄 상수원 규제해소 등 안성시 중점 현안사항의 해결책을 모색한다.

이날 팀원들은 자체적으로 팀장을 선발하고, 팀별 자유토론을 거쳐 팀별 계획 및 방향에 대한 발표가 실시했다.

TF팀은 매월 1회 워크숍 및 주요 과제 발생시 수시회의를 진행해 과제를 발굴하고, 연말에 최종 보고회를 통해 결과물을 발표할 예정이다.

우석제 시장은 "자유로운 분위기를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의 직원들로 TF팀이 구성된 만큼 참신하고 구체적인 실행방안 마련이 기대된다"며 “앞으로 인구 40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의 밑그림이 마련될 수 있도록 TF팀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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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2 [12:11]  최종편집: ⓒ 안성신문
 
ko8124 19/09/27 [17:05] 수정 삭제  
  안성시 발전과 인구증가도 좋치만 시민살림에 지장없이 안전한 생활이 제1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인구의 70%가 아파트에 거주하는 국민입니다 화재예방을위해 아파트 주방에 자동소화기가 설치되여있는데 kbs보도에 의하면 "비상!엉터리 소화기"라고 혹평합니다 본인도 동의합니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에서 형식승인 받은 사용설명서에는 설치도면대로 공사해야 100%예방효과 가 있는데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엉터리공사가 유행입니다 더 문제는 소방법을보면 현장확인 하고 사용필증을 발급하게 되여있는데 소방청장에게 항의 하겠습니다 우시장님도 작년7.5에 방문 하여 주요정책 방안에 대해 지적한바 있습니다 또 한가지는 안전총괄과의 업무분장을보면 소방 업무가 삿제된 사실을 해명해야합니다 주방소화기는 소방차역할을 합니다 업무분장을 종전대로 회복해야합니다 또 몇년전 확인한바에 의하면 안성시 아파트 4개단지를 조사한결과 2개단지는 도면대로 설치했고 2개단지는 도면을 무시한 엉터리공사로 확인했습니다 끝 꺼진불도 다시보자. lhs1042@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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