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나면 대피먼저’ 꼭 기억하세요
화재발생시 신속한 대피 최우선
안성신문

안성소방서는 화재발생시 소중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불나면 대피먼저’라는 슬로건으로 소방안전교육과 홍보를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안성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018년 기준 화재건수는 전년도 대비 4.2%(1천841건) 감소했으나 사상자는 17.9%(349명) 증가추세로 이는 화재발생시 대피가 늦어져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발생시 사상자가 증가하는 이유로는 ▶가연성 건축자재 사용 증가로 화재 발생시 치명적인 유독가스가 다량 발생 ▶급격한 연소 확대 및 복잡한 건물 구조 대피 시간 부족 ▶화염으로 인한 사망자보다 연기에 의한 질식으로 인명피해가 많아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소방서는 홍보포스터를 지역내 학교, 관공서, 다중이용시설 등에 부착함은 물론 리플릿은 안전교육 자료로 활용하고, X배너는 소방서에 설치해‘불나면 대피먼저’를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정귀용 서장은 “화재발생시 무엇보다 안전한 장소로 신속하게 대피하는 것이 최우선돼야 하고, 평소 대피 방법을 정확히 숙지하고 습관화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이‘불나면 대피먼저’의 의식전환이 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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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8 [12:35]  최종편집: ⓒ 안성신문
 
ko8124 19/10/07 [16:36] 수정 삭제  
  "불나면 대피먼저"????? 화재예방은 나중에, 인재(人災)는 이제 그만, 전세계 방재전문가 서울에 모였다 - 재난관리 국제표준화기구 서울총회 개막-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과 소방방재청이 공동주최하는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재난관리 총회가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미국,영국,일본,호주 등 40개국에서 전 세계 방재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5,20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서울(코엑스)에서 열렸다 방재전문가 회의가 열린지 10년이 지났건만 아직도 화재예방은 어디가고 대피가 우선이라니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2019,국가안전대진단도 화재예방이 중요하다. 행안부 안전 개선과장의 대진단의 설명을들으면 잘못된점을 알수있다 "우리집은 안 전 한가요??의 공동주택"점검항목"3개중 누락된점은 "주방에 설치한 노즐이 도면대로 설치?나요?"가 누락되여있다. 대단히 중요한 대목이다. KBS DVD 자료를 보면 "비상! 엉터리 소화기" 자료를 보면 이래도 되는가 한탄스럽다. 전자식 자동소화기라 도면대로 설치하면 소방차 역할을한다 더 문제는 완공검사필증 발급할때는 소방법에 현장 확인토록 되여있 는데 현장확인없이 소방감리사의 보고서에 의존한다. 다시 도라가서 중요한 점검항목이 누락?다 그래서 행안부에 문의하기위해 119책임자와 연결?다 "행안부 안전과장이 TV에나와 점검항목에대 해 설명하는데 누락된 항목이 있다고하니, 아 미안하다 거기까지 생각못했는데 다음에 반영하겠다" 로 끝났다 국무총리는 "국가안전대진단 과거처럼해선 안되 실명제시행 국민안전처장관 (회신 내용) "아파트 주방자동소화장치의 소화야제 방사 노즐은 가스렌지 중앙에 설치하는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즉 사용설명서에있는 설치 도면대로 설치해야 한다는것이다. 본인이 이 문서와 DVD, 등을 업무에 활용하라고 제공한바있다 끝 국민인수위원회 인수위원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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