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면 석암마을 경로당 준공식 열어
어르신의 쉼터이자 소통의 공간
안성신문
▲금광면 석암경로당 준공식을 찾은 우석제 안성시장,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실시하고 있다.

 

금광면은 지난 29일 주민숙원사업인 ‘석암경로당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해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안정열 안성시의회 부의장, 시의원,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금광면 사흥길 85에 위치한 석암 경로당은 총사업비 1억 4천여만원을 투자해 연면적 99.08㎡의 규모로 건립됐다.

석암경로당 김덕환 노인회장은 “경로당 신축을 완공해 준공식을 개최할 수 있어 더없이 기쁘다”며 “석암경로당이 준공되기까지 애정 어린 관심과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우석제 시장은 “금광면 석암경로당이 어르신들과 지역주민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자 따뜻한 보금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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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9 [12:42]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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