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용소방대 경연대회서 안성 1등 수상
심폐소생술·생활안전 부문 경기도 대표 자격 획득
안성신문
▲제4회 경기도 의용소방대 경연대회에서 안성시가 심폐소생술과 소방안전 분야에서 1등을 수상했다.

 

안성소방서는 지난 3일 용인한화리조트 아르모니홀에서 개최된 2019년도 제4회 경기도 의용소방대 심폐소생술·생활안전 강의 경연대회에서 심폐소생술·생활안전 분야에서 1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경기도 연합회별 총 81명(심폐소생술 58명, 생활안전 23명)이 출전했으며 안성소방서에서는 여성의용소방대 허경영·전인영 대원이 심폐소생술 분야, 김민수 대원이 생활안전 분야에 참가하여 경기도 1등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경연대회 1등을 수상한 허경영·전인영·김민수 대원에게는 도지사 상장이 수여되고 오는 9월 23일 부산 벡스코컨벤션홀에서 개최되는 전국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허경영·전인영·김민수 대원은“안성의용소방대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했는데 경기도 1등이라는 영예를 안아 정말 기쁘다”며“대회 준비에 많은 응원을 보내준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귀용 서장은 “이번 경연에 참가한 대원들의 뛰어난 실력과 열정에 감사하며 심폐소생술 및 생활안전 교육이 시민 모두에게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19/09/04 [14:44]  최종편집: ⓒ 안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