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문화축제 힐링 콘서트 주민 만족도 높아
주민들이 직접 만드는 행복의 장
안성신문
▲2019 공도문화축제 힐링 콘서트를 보기 위해 운집한 공도읍민들과 안성시민들

 

‘2019 공도문화축제 힐링 콘서트’가 지난 6일 공도중학교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기상상황이 좋지 않았지만 이날 주민 및 관람객 등 3천여명이 이곳을 찾아 축제를 즐겼다.

공도문화축제위원회 주관으로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 여섯 번째를 맞이한 공도문화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치는 공도읍의 대표적인 축제다.

이번 축제는 ‘살기 좋은 행복도시 안성·공도’라는 슬로건 아래 흥겹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먼저 1부 주민참여공연에서는 합창, 방송댄스, 통기타 연주 등 공연으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인기가수 공연은 방송인 조영구씨가 진행을 맡아 남진, 조항조, 우연이 등 14팀이 출연해 흥겨운 축제의 장을 펼쳤다.

이날 축제에 참석한 우석제 안성시장은 “수준 높은 축제를 준비한 공도문화축제위원회에 감사드린다. 이번 축제를 통하여 공도읍민의 대화합과 결속을 다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택구 공도문화축제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지역 동아리 및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동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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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7 [15:08]  최종편집: ⓒ 안성신문
 
하양 19/09/18 [21:43] 수정 삭제  
  신문은 신속성, 정확성이 생명일 텐데 2주 전에 일어난 일도 뉴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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