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농협 육묘장 준공식 가져
일손부족 해결 및 고품질 경기미 생산 기대
안성신문
▲ 조합원 육묘 수요 충적을 위한 금광농협 육묘장 준공식이 18일 개최됐다. 

 

금광농협(조합장 정지현)은 지난 18일 금광면 내우리 신축 육묘장에서 육묘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학용 국회의원을 비롯해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 백승기 도의원, 이병석 산업경제국장, 김상수 지부장, 관내조합장, 임길선 면장 및 금광면 사회단체장, 문준호 전 조합장을 및 금광농협 임직원, 조합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금광농협 육묘장은 조합원의 육묘 수요 충족을 목적으로 12천474㎡ 부지 4천620㎡ 규모로 지난 2013년 건축한 기존 육묘장이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 공사구간에 편입됨에 따라 2019년도 지자체협력사업을 통해 총 사업비 4억8천4백만원을 투입해 완공했다.

정지현 조합장은 “육묘장이 준공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육묘장 준공으로 지역사회 고령 농업인분들의 일손부족 해결은 물론 고품질 경기미 생산이 가능하게 됐다”라며 “기존 육묘장보다 약 2만개의 육묘를 더 공급할 수 있어 조합원님들의 육묘수요를 충족할 수 있게 된 것이 무엇보다도 기쁘며 앞으로도 조합원님들을 위한 농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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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8 [13:04]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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