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생활SOC사업 국비 36억 확보 밝혀
구)시민회관 부지에 안성맞춤 공감센터 구축
박상연 기자
▲안성시청 전경

 

안성시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추진한 ‘2020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 공모에 안성맞춤 공감센터 조성사업이 선정돼 국비 3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체육관, 주차장, 도서관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편익시설을 하나의 공간에 조성하는 것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부가 역점 추진하는 사업이다.

안성맞춤 공감센터는 구)시민회관 3천36㎡ 부지에 연면적 5천㎡의 지상4층, 지하2층 규모로 국민체육센터와 주거지주차장, 청소년수련관을 복합적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내년 설계용역에 이어 본격 공사에 들어가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2년까지 총 214억원이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생활SOC사업 선정으로 원도심 지역의 숙원사업이 해결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일상생활에서 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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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2 [10:29]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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