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용 의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7억2천200만원 확보 밝혀
서운면 현매초 영어교실 및 음악․미술교실 증축 확정
안성신문
▲국회 김학용 환경노동위원장 

 

김학용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자유한국당)은 지난 5일 현매초등학교 특별교실 증축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7억2,2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서운면에 위치한 현매초는 학생수 52명, 총 6학급의 소규모 학교로 그간 교실수 부족 탓에 음악, 체육 등 문화예술 연계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실내 연습 공간이 없어 다양한 교육과정 제공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에 확보한 7억2천200만원의 예산을 들여 2021년 2월까지 영어실 84.28㎡, 음악․미술실 84.28㎡ 등 특별교실 2실 증축, 화장실 44.1㎡, 계단실 132㎡, 승강기 등을 확충하게 되면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김학용 위원장은 “올 여름부터 안성교육지원청 등과 긴밀히 협의하고, 교육부장관을 직접 만나 예산 지원 필요성을 설득한 결과”이라며,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안성의 미래가 걸린 교육환경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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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5 [15:09]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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