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죽면 양촌경로당 준공
어르신들의 쉼터와 대화의 장 기대
안성신문
▲주민의 숙원사업인 삼죽면 양촌경로당이 지난 7일 준공식을 열었다.

 

삼죽면은 지난 7일 양촌경로당 준공식을 열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신축한 양촌경로당은 총사업비 1억4천여만원을 투입 지상1층 연면적 99.2㎡으로 남·여 회원방과 주방, 화장실, 운동기구 등이 비치돼 있다.

이날 준공식에는 안정열 안성시의회 부의장, 송근홍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양촌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준공식에서는 양촌노인회 김종선 회장 개회사와 주요 내빈 축사, 테이프커팅 순 등이 진행됐으며, 경로당 신축에 기여한 공로로 박창규 양촌마을 이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윤성근 삼죽면장은 “양촌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경로당을 신축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쉼터와 대화의 장으로서 역할을 다하여 양촌마을 주민의 복지향상 및 편의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윤 면장은 “앞으로 양촌경로당에 필요한 운영비와 냉·난방비 등을 지원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여가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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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8 [15:25]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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