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임원빈 지역위원장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선언’
“낡은 정치 교체를 통해 안성발전 책임지는 집권여당의 힘 보여줄 것”
안성신문
▲더불어민주당 임원빈 안성시지역지원장이 13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 안성신문

 

더불어민주당 임원빈 안성시지역위원장은 지난 13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임원빈 출마예정자는 제43대 안성청년회의소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성시협의회 부회장 등을 맡으며 지난 2017년 수도권 최연소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장으로 발탁돼 경기도당 청년위원회 위원장까지 수행한 인물이다.

임원빈 출마예정자는 (구)시민회관 맞은편 사무실에서 출마기자회견을 열고 “정권교체에도 불구하고 지속돼 온 낡은 정치 교체를 통해 국민을 섬기는 정치시대를 열고 안성발전을 책임지는 집권여당의 힘과 능력을 펼쳐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임 출마예정자는 “향후 10년이 안성시가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계하는 수도권 중남부의 핵심도시로 성장할 절호의 기회”이라며 “현역의원이 3선을 했으면 할 만큼 다한 것이며 더 하면 고인물이 된다. 정권교체가 됐으니 이제는 젊고 패기 있는 집권여당의 초선이 일을 더 잘할 것”이라고 전했다.

임 출마예정자는 “안성발전 문제 만큼은 여야를 막론하고 모두가 합심할 문제”라며 “국회의원이 되면 시장은 물론 지방의원과 여야의 주요인사가 함께하는 ‘안성발전협의회’를 정례화 하는 협치를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자리에서 임 출마예정자는 ‘융합과 혁신이 살아있는 21세기 선진형 첨단도시’를 슬로건으로 ▶대한민국 스마트 농․축산업 선진화의 선두 도시 ▶수도권 내륙선등 철도유치를 통해 사통팔달 교통의 완성 ▶최첨단 부품산업을 이끌어나갈 강소기업 유치 및 산업단지 활성화 △최고의 교육복지가 실현되는 교육혁신도시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문화부흥도시 ▶주민자치와 민권이 살아있는 민주주의 안성 구현 등 미래 지역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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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3 [15:52]  최종편집: ⓒ 안성신문
 
안성인 20/01/03 [18:52] 수정 삭제  
  안성을 발전시켜주세요. 명성은 익히들어서 알고있습니다
비안성인 20/01/04 [14:20] 수정 삭제  
  명성이요? 아이스크림 팔고, 자동차 팔던 명성이요? 진심 한심스럽습니다. 안성. 정신들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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