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대·중앙대 ‘2019년 하반기 대학생 행정인턴십 발표대회’
외국인노동자 인식개선 및 지원대책 최우수 차지
안성신문
▲한경대와 중앙대가 함께한 2019년 하반기 대학생 행정인턴쉽 과제발표회를 마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경대·중앙대가 참여한 ‘2019년 하반기 대학생 행정인턴십 과제발표회’가 지난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 프로그램은 참여 대학생들이 직접 주제를 선정하고 설문조사, 현장방문 등 연구과정을 거쳐 느낀 점과 개선할 사항을 시에 건의하는 관학협력 프로그램이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총 7개 팀이 지난 9월 발대식 이후 약 3개월간의 성과를 발표하고 검증했다.

영광의 최우수는 ‘안성시 관내 외국인노동자 인식개선 및 지원대책 마련’을 주제로 연구하고 발표한 서운면 이상민 주무관과 중앙대학교 학생이 차지했다.

이어 우수는 도시개발과 전지현 주무관과 한경대학교 학생들이 발표한 ‘관내 기업체와 상생 지역화폐사용 확대방안 모색’, 그리고 교육체육과 오정혁 주무관과 중앙대학교 학생들이 발표한 ‘어서안성 (안성으로 가는 발걸음의 시작, 안성휴게소)’가 우수 결과물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대학생은 강의실에서 배울 수 없는 실제 행정 현장을 체험하고, 안성시는 대학생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얻어 시정발전에 기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중앙대, 한경대와 함께 행정인턴십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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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6 [15:34]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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