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이영찬 안성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하루도 쉬지 않고 시민들의 소리를 귀담아 들으려고 노력
안성신문
▲지난 11일 실시된 개소식에서 이영찬 예비후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안성신문

 

자유한국당 소속 이영찬 안성시장 재선거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중앙로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안성시의회 안정열 부의장, 유광철 의원을 비롯해 권혁진·김병준·박석규·천동현 등 같은 당 안성시장 예비후보, 안성시 자유한국당 당원협의회 한상수 사무국장, 시민 및 지지자 등이 참석했다.

이영찬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안성의 모습은 미세먼지가 자욱한 날과 같다. 정부정책의 실패로 인해 최저임금은 올랐지만 실질적인 월급여는 줄고 시장경제 역시 심각한 경제난에 시달리며 파탄나고 있다”라며 “하지만, 부지런한 이영찬이 안성시민과 하나 되어 해결해 나간다면 찬란한 안성은 반듯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전 안성시의회 산업건설 위원장 당시 행보를 언급하며 “조례안 38건, 자유발언 19건, 시정질문 12건, 건의안 등 기타안건 11건 1위를 하며 휴식 없이 의정활동을 해왔다”라며 “이후 현재까지 하루도 쉬지 않고 시민들의 소리를 귀담아 들으려고 노력했다. 이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라고 호소했다.

이날 이영찬 예비후보는 앞서 공약을 내걸었던 ▶커피타는 이영찬 시장 집무실을 2층에서 1층으로 이동해 시민과의 소통 ▶제조업 중심의 기업유치 ▶농축산유통공사 설립 ▶안성시 재정자립도 50% 확립 ▶안성 축산특구 지역도시 지정 ▶유천·송탄 취수원 상수도 보호구역 해제 등 11가지 시민과의 약속을 개소식을 찾은 참석자들에게 설명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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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1 [20:48]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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