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호수 관광단지 조성위한 발대식 선포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
안성신문
▲금광호수개발추진위원회 발대식을 찾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실시하고 있다.

 

금광호수개발추진위원회(이하 금광호수 추진위)는 지난 15일 금광면사무소에서 금광호수 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공식적인 첫 걸음 내딛었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학용 국회의원과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을 비롯해 임길선 금광면장, 임윤근 금광호수개발 추진위원장, 오재근·김영훈 부위원장, 안성시장 재선서 예비후보, 금광면민 등이 참석했다.

금광호수 추진위에 따르면 이 사업은 금광호수 일원에 490억원(위원회 추산)을 투입해 출렁다리, 테크로드, 짚라인, 리프트, 꿈의무대 등을 설치에 전국적인 관광명소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 자리에서 임윤근 위원장은 “금광호수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공해가 없는 깨끗한 호수이다. 문화와 역사의 발자취가 함께 살아 숨 쉬는 곳”이라면서 “서울-세종간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접근성이 좋아져 수도권 시민들이 찾아오기에 아주 적합한 장소이다”라고 말했다.

또 “인구가 줄고 있는 안성은 경제가 어렵다. 금광호수를 관광단지로 개발하면 사람이 많이 찾아와 안성기가 발전되고 번영할 것”이라면서 “금광호수 개발추진위뿐만 아니라 안성시민이 모두 동참해 관광단지을 조성하고 지역경제를 살려야한다”고 강조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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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5 [15:22]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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