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김병준 안성시장 재선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행정을 아는 첫 번째 안성시장
안성신문
▲자유한국당 김병준 예비후보가 18일 실시된 자신의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안성신문

 

자유한국당 김병준 안성시장 재선거 예비후보가 지난 18일 장기로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선거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예비후보자가 공직자 시절 함께 시정을 함께 했던  이동희 전 안성시장과 황은성 전 안성시장을 비롯해 자유한국당 관계자, 퇴임 공직자, 시민 지지자들이 모였다.

김병준 예비 후보자는 인사말을 통해 “축하해주시고 또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여러분의 바람과 성원이 안성발전과 시민행복이라는 결실로 반드시 이어질 수 있도록 필승의 각오로 최선을 다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했다.

이어 “안성시장 재선거 당선자는 잔여 임기가 2년여 밖에 되지 않아, 행정을 해 보지 않은 사람이 당선되면 시뮬레이션만 하다 끝날 것”이라며“행정 공백을 없애기 위해서는 정치논리가 아닌 행정을 아는 전문가가 반드시 시장직을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발표자료를 통해 개소식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초중고 혁신교육시스템 도입으로 우수대학 진학률 제고와 교육평등권 보장 ▶노인의 건강증진과 일자리 창출로 노인소득 보장 ▶100세 시대 평생교육사업 추진 ▶100만평 산업단지조성과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지역내 소득경제 순환’ 등 자신의 10가지 공약을 설명했다.

끝으로 김 예비후보는 “36년 행정을 경험한 사람으로서, 개인적인 야망이 아닌 진정으로 안성발전을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사업들을 뚝심 있게 추진함으로써 남은 2년의 재임 기간이 앞으로의 안성을 획기적으로 바꿀 귀중한 시간이 될 것임을 약속드리겠다”고 밝혔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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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8 [20:30]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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