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임원빈 국회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열어
지리적 이점 살려 ‘완전히 새로운 안성’ 약속
안성신문
▲더불어민주당 임원빈 국회의원 예비후보 개소식을 찾은 전해철 국회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승리를 위한 만세를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임원빈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9일 롯데캐슬 앞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충청북도 양승조 도지사,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전해철·노웅래·임종성·송영길, 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 장경태, 양운석 도의원 등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민주당원, 시민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임원빈 예비후보는 “이번 4월 총선은 우리나라와 안성의 앞날을 결정할 중요한 선거입니다. 즉 대한민국과 안성이 앞으로 갈 것인가? 아니면 후퇴할 것인가를 결정할 중대한 선거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사건건 정권의 발목을 잡으며 국정을 방해하고 혼란을 일으키는 사람들이 득세하는 과거로 돌아갈 것인가가 이번 4월 총선에서 결정된다”면서 “이번에야 말로 우리 국민이 정치도 안정시키고 나라도 도약시키는 길을 택할 것라고 믿고 우리 더불어민주당을 압도적으로 밀어 줄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지금이 안성 역사상 가장 중요한 때라고 강조하며 그는 “정권이 바뀌고, 도지사, 시장, 지방의회가 바뀌었는데 야당의원이 더 이상 지역발전을 책임지기에는 한계가 있다”라며 “지역 발전을 위해서 대통령과 국회의원, 도지사, 시장이 한 세트가 돼야한다”고 주장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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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9 [20:36]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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