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김병준 안성시장 예비후보 안성교육 비전 밝혀
특기적성 교육 활성화와 다문화 교육의 내실화 약속
안성신문
▲미래통합당 김병준 안성시장 재선거 예비후보 

 

미래통합당 안성시장 김병준예비후는 지난 25일 자신의 공약인 30만 자족도시를 이루기 위해 첫 번째 충족돼야 할 문제가 교육제도의 개선이라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명륜여자중학교 교장을 지내고 현재 극동대학교 교수인 정혁진교수가 후보자 사무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 같이 밝히고 안성지역 현안 중 교육 분야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

각별히 교육 분야에 관심이 높은 이유가 뭐냐라는 정교수의 질문에 김 예비후보는 “지역의 발전과 국가 경쟁력의 원천은 교육인 만큼 지역사회의 교육환경의 수준을 높여야 인구유입, 지역발전 등을 기대 할 수 있다”고 답했다.

이어 안성지역 교육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시 차원의 예산지원에 대한 적정성 및 효율성 검토가 부족한 점과 예산 중 교육 분야 예산이 낮은 비율이었다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시와 교육기관의간 소통부재 ▶학부모에 대한 교육 부재 ▶장학제도운영의 검토 ▶지역영재들의 타 지역 진학에 대한 인식부족 등을 문제점으로 꼽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김 예비후보는 교육에 관한 행정 지원을 내실 있게 할 것이며 특히, 시내권과 공도지역에 대학교수가 직접 지도하는 특기적성 교육 활성화와 다문화 교육의 내실화, 유익한 평생교육의 개발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안성시장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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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8 [19:33]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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