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사 코로나 19 방역 강화
선제적 예방으로 불안감 해소
안성신문
▲코로나19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사수하기 위해 안성시가 시청내 방역을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 및 시민들 안전을 위해 2월 29일을 시작으로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안성시가 매주 1회 시청사 정기 소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소독은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시청사가 다중이용시설임을 감안한 선제적 예방과 민원인 및 직원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한 조치로 실시된다.

안성시는 민원실을 비롯해 청사 내 모든 부서는 물론 화장실, 구내식당 등 공공이용 장소를 집중적으로 소독한다.

또한, 청사 내 본관 및 별관, 1관, 2관 주출입문에 대인 소독기를 설치하고, 내부 주요장소 곳곳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있다.

청사미화원분들은 코로나19 관련 안전교육은 물론 손길이 많이 닿는 출입문 손잡이와 승강기 버튼 등을 수시로 자체 소독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윤석원 회계과장은 “일회성 방역 소독이 아닌, 주 1회 지속적인 소독을 통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뿐 아니라 민원인과 직원의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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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8 [19:45]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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