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김학용 의원 공천 확정후 출마 선언
더 큰 안성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 다할 것
안성신문
▲국회 김학용 환경노동위원장(미래통합당)

 

미래통합당 김학용 국회의원이 공천 확정후, 출마를 본격화했다.

먼저 지난 28일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국회에서 경기 안성시 김학용 의원을 단수 추천하고, 공천을 결정했다.

이날 김학용 의원은 공천소감문을 통해 “제21대 총선에서 안성시 미래통합당 후보로 공천받을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주신 안성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 여러분의 한결같은 성원과 여론조사 시 압도적인 지지 덕분에 안성은 전략지역과 경선이라는 절차없이 공천이 확정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안성을 빛내는 4선의 대한민국 대표 정치인이 돼, 보다 책임 있는 위치에서 대한민국 정치를 혁신하고 더 큰 힘으로 안성 발전을 이끌겠다”라며 “다음 세대에게 보다 자랑스러운 안성을 물려주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1일 미래통합당 김학용 후보는 제21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정치혁신, 그리고 대한민국 개혁에 앞장서겠습니다’ 제목으로 출마선언문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문재인 정권 3년은 총체적 실정의 연속이었다. 미래를 저당 잡힌 포퓰리즘 정책으로 경제는 병들고, 졸속으로 추진되는 ‘묻지마’ 평화 공세 속에 안보는 무장해제 됐었다”며 “조국 사태와 청와대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으로 한국사회는 증오로 쪼개졌으며, 좌파 장기집권을 위한 선거법과 정적제거용 제2의 검찰 공수처법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여 민주주의는 위태로워졌다”고 현 상황을 꼬집었다.

4.15 총선에 중요성을 언급하며 김 후보는 “4선 국회의원이 되어 보다 책임 있는 위치에서 막중한 사명감으로 글로벌 선진 대한민국, 그리고 더 큰 안성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안성이 키운 대한민국 큰 일꾼 김학용, 이제 안성을 빛내는 대한민국 대표 정치인이 돼 보답하겠다”고 피력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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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01 [19:58]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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