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 개장
안성 농산물 우수성 알릴 좋은 장소
안성신문
▲안성시 로컬푸드행복장터가 1일 안성맞춤 휴게소에서 본격 영업을 시작했다. 

 

안성시 로컬푸드 행복장터가 지난 1일 평택~제천고속도로 충주방향 안성맞춤 휴게소에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별도의 개장 행사는 진행하지 않았으며, 안성마춤 한우 등 다양한 할인행사가 실시된 예정이다.

안성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서운면 신능리에 소재하고 있으며, 총 2억5천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2019년 11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2020년 3월초 완공을 거쳐 개장하게 됐다.

운영은 안성마춤농협조합 공동사업법인에서 맡게 된다.

매장규모는 56㎡로 매장 내에 안성 농업인이 생산하는 농산가공품, 안성마춤 농특산물인 쌀, 한우, 홍삼제품 등은 물론 지역중소기업 제품 등 로컬푸드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논스톱 쇼핑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상품들이 입점 돼 있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알리는 동시에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건강먹거리를 공급하고, 상호 교류하는 연중 직거래장터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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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1 [19:57]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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