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떼(주)·조은이식품, 생산 가공품 안성의료원에 전달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해 사랑 나눔 실천
안성신문
▲쌩떼(주), 조은이식품은 지난 30일 안성병원에 케이크 등 물품을 기부했다.

 

쌩떼(주), 조은이식품은 지난 30일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을 방문해 의료진들을 응원하기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두 사업장은 코로나19로 매출 손실 등 타격을 받고 있는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울수록 함께 위기를 극복하자는 마음으로 쌀쉬폰 컵케이크 350개, 배도라지생강농축액 11박스를 전달하면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농업회사법인 쌩떼 서영심 대표와 조은이식품 이범규 대표는 “코로나19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일선 의료진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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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2 [19:15]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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