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영 안성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인물과 도석성이 가장 중요한 기준
안성신문
▲무소속 안성시장 이기영 후보는 1일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기영 안성시장 무소속 후보는 지난 1일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가지며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출범식 참석자들은 ‘7번의 기적! 안성시민의 승리!’ 구호를 외치며 안성시장 당선 이후에도 안성의 이익과 안성시민의 이익을 우선으로 시정을 운영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이용섭 총괄 선대본부장은 “안성시장 재선거는 정당정치에 실망한 안성시민과 유권자의 자존심을 지켜내는 선거이기 때문에 정당이나 이념보다는 인물과 도덕성 그리고 안성 시민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가장 깨끗한 사람이 안성시장이 돼야 한다”고 포문을 열었다.

출정선언문을 발표한 이기영 후보는 “이번 안성시장 재선거는 인물과 도석성이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라며 현명한 안성시민이 바른 선택을 반드시 할 것이라 믿는다”라며 “위대한 안성시민을 믿고 우리 모두가 선거대책위원장이라는 생각으로 평범한 시민이 승리하는 기적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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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2 [19:20]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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