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규민 후보 시민선거대책위원에 1천11명 참여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두의 승리 만들 것
안성신문
▲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국회의원 후보의 당선을 위해 일반시민으로 구성된 시민선거대책위원들이 참여한다. 

 

일반시민으로 구성된 이규민 후보 시민선거대책위원들은 지난 3일 기자회견을 열고 안성의 변화, 발전을 위해 일반시민 1천11명이 위원으로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이날 시민선대위원들은 선언문을 통해 ▶모두가 바라는 안성발전을 위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이규민 후보에게 전달할 것 ▶코로나 극복과 나라다운 나라를 세우기 위해 노력하는 문재인 정부에 힘을 모아 줄 것 ▶정의로운 시민으로 깨끗한 선거를 더럽히는 어떠한 부정도 묵과하지 않을 것 ▶오직 대한민국과 안성의 변화, 발전을 위해 오는 총선에서 학연, 지연, 혈연 그 무엇에도 구애됨 없이 깨어있는 시민으로서 현명한 선택을 할 것 등의 의지를 보였다.

시민선대위원 한재은 위원장은 “이번 시민선거대책위원 모집은 선거가 지역의 정치권이나 일부 활동가의 마당이 아니라, 평범하고 건강한 일반시민들의 축제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는 뜻에서 이뤄진 것”이라 밝히고, “이번 시민선대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바람직한 선거모델로 정착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1천11명 시민선거대책위원은 1차 모집시한인 4월 3일을 기준으로 집계한 것이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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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3 [19:36]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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