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중진의원 안성 찾아 지원사격
김진표·홍영표 ‘안성시의 변화와 발전’ 강조
안성신문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공동선대위원장이 이규민 국회의원 후보의 손을 들어주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중진인 김진표·홍영표 의원은 지난 5일 안성지역을 찾아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와 이규민 국회의원 후보 지원사격에 나섰다.

먼저 김진표 공동선대위원장은 안성시장 혁신 선대본에 방문해 정책공조를 위한 간담회에 이어 전통시장을 돌며 거리유세를 펼쳤다.

김 공동선대위원장은 이규민 후보에 대해서 “경기도에서 가장 낙후된 곳이 안성이라며 도시 발전에서 정치적 리더십의 중요하다”라며 “지역 언론사를 운영해 안성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경기도에서 수원월드컵재단 사무총장을 역임하여 행정 경험 또한 풍부하다”고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김보라 안성시장에 대해 그는 “지역 도시들이 발전할 동안 안성이 정체 돼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보수정당의 정치인들 잘못”이라며, “김보라 후보가 시장으로 당선되면 집권여당인 민주당의 힘으로 안성의 지역발전을 돕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후에는 홍영표 전 민주당 원내대표가 안성맞춤랜드에서 김보라·이규민 후보와 함께 유권자들을 만나며 지원유세에 나섰다.

홍영표 전 원내대표는 “안성을 바꿀 힘 있는 혁신 시장 안성시장으로는 김보라 후보가 안성맞춤”이라고 전하면서 “여러분이 힘을 모아 이규민 후보를 국회에 보내주시면, 중진 같은 초선의원이 될 것이다. 민주당이 안성지역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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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5 [19:43]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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