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안성지부, 이규민·김보라 후보 지지 선언
노동존중 가치를 아는 후보들
안성신문
▲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는 3일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후보와 김보라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했다.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가 지난 3일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국회의원 후보와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고, 노동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는 안성시 구현을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공동의 노력과 실천을 확약했다.

이날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는 “21대 총선에서 이규민 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정했고 당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면서 “노동존중 실천 김보라 시장 후보 또한 지지를 공식화하고, 선거 승리를 위한 공동행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규민 국회의원 후보는 “1년 두 차례씩은 꼭 한국노총 안성지부와 간담회를 갖도록 하겠다”라며 “준공영제와 공용차고지 확보 등 제안은 김보라 시장후보와 적극 협조하여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한국노총 안성시 지부의 지지 선언에 감사한다. 모든 노력을 다해 노동자가 존중받는 안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한국노총 안성지역부는 같은 날 이규민 후보와 ▶5인 미만 사업체종사 노동자 노동관계법상 권리보장 등 노동존중 51플랜 추진 ▶ILO기본협약 비준등 헌법상 노동기본권 보장 실질화 추진 등이 담긴 ‘노동존중 5대비전 25대 공동약속’이라는 제목의 정책협약도 맺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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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5 [19:47]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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