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이영찬 후보 공도읍 복합문화센터신축 공약 제시
구)공도읍사무소 부지 활용···주민 문화적 욕구 충족
안성신문
▲미래통합당 이영찬 안성시장 후보 

 

미래통합당 안성시장 이영찬 후보가 구)공도읍사무소 부지에 복합문화센터를 신축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지난 6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도읍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 향상은 물론 보육과 평생교육 증진을 위해 구)공도읍사무소 부지에 3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상8층, 9,900㎡ 규모의 복합문화센터를 신축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공도읍은 안성시 인구의 30.2%, 유치원생과 초중학생이 41%를 차지하고 있는데도 문화센터 및 청소년 관련 시설 등 주민편의 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주민들의 불만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저는 이러한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시설을 만들어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공도읍 복합문화센터는 ▶영유아 돌봄이, 임신,출산을 위한 상담사례사 배치, 등 보육을 위한 보육센터 ▶유치원,초중고의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청소년문화의 집 ▶클라이밍 등 실내 체육시설 등의 청소년시설 ▶진학, 따돌림, 등 기타문제 등을 상담하는 상담센터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안성맞춤 아카데미 ▶경력단절 여성 취업 알선 및 각종 여성피해에 관한 권익 여성보호센터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노인복지센터 ▶소규모 시립의료원 ▶기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주민자치센터 등 시설이 포함돼 있다.

끝으로 이영찬 후보는 “행정은 행정수요를 사전에 예측해 이와 같은 시설이 설치됐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계획조차 없는 것에 대하여 공도읍 주민들에게 죄송하다면서 취임 즉시 해당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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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6 [19:49]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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