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안성시 제98회 어린이날 행사 전면 취소
장기화된 신종 코로나19 여파
안성신문
▲ 안성시청 전경

 

안성시는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의 여파로 오는 5월 5일 안성맞춤랜드 일원에서 개최예정이던 2020년 제98회 어린이날 행사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번 취소 조치는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및 사태 장기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기한 연장 등에 따른 조치다.

시 관계자는 “면역력이 취약한 어린이들의 건강과 안전뿐 아니라 대규모 인원 밀집행사로 인한 지역사회 집단 감염을 예방하고, 그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 부득이 행사를 취소했다”고 전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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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8 [19:00]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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