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시장후보, 안성배 농가 찾아 현장 점검 및 대책 논의
냉해피해 배 농가 긴급방문 및 관계기관과 협의
안성신문
▲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와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이 피해를 입은 배 농가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과 함께 안성시 배 재배농가의 냉해피해 대책을 위해 잠시 선거유세 일정을 중단하고 10일 현장과 관계기관을 찾아 대책을 논의했다.

지난 5일과 6일 갑자기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배꽃 냉해피해를 입은 과수농가들이 발생했다. 배꽃이 냉해피해를 입으면 수정이 불가능하고 내년 농사에도 큰 지장을 초래한다.

안성 원예농협 홍상의 조합장은 “올해는 역대 최고의 냉해피해가 예상된다. 이번 피해로 수확 감소는 물론 과수원 작업도 평년보다 배로 힘들어져 과수농가의 큰 피해가 우려돼 대책이 시급하다”라고 전했다.

김보라 후보는 “안성시 차원에서 배는 물론 복숭아, 블루베리 등에 대해 신속하게 피해상황을 파악하여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안성시의회와 협의해 추가적인 지원대책을 세심하게 세우겠다”라며 “기후온난화와 기상이변에 대비한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의 역량을 강화해나가겠다고”도 약속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20/04/10 [19:28]  최종편집: ⓒ 안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